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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갈 수 있는 나라 궁금하셨죠?

 

지금은 코로나 19로 해외여행이 힘들어졌는데요.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제겐 너무 너무 슬픈소식이네요.

 

한국인 입국금지를 시킨 나라가 한 둘이 아니라서 제가 좋아하는 베트남 여행이나 일본 여행이 이제는 힘들어졌네요.

 

 이번 휴가 저는 어디로 가야하죠?

 

 

해외여행 갈 수 있는 나라가 어디인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올 여름 해외여행 갈 수 있는 나라는 현재로서는 많지는 않아요.

 

하지만 k-방역이 세계에 위용을 떨치면서 한국인 입국 허용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일단 해외여행이 가능한 유럽여행을 볼게요.

 

유럽연합(EU)는 이미 지난 7월 1일자로 비유럽인에 대한 입국을 허용했는데요.

 

대표적인 관광국가인 프랑스는 한국인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예정입니다.

 

우리나라 외에도 호주, 캐나다, 일본, 태국 등의 국가도 허용되었지만 코로나19가 심각한 미국인의 입국은 금지되었다고 하네요.

 

세계 최강국인 미국의 입국이 금지되고 한국이 허용된다는 것은 그 자체로 상징성이 있다고 보아야 겠네요.

 

풍차의 나라 네덜란드 역시 한국인에 대한 입국이 허용되었습니다.

 

명품시계로 유명한 스위스도 마찬가지이고요.

 

개인적으로 시계를 좋아해서 이번 여행으로 스위스 명품시계 쇼핑을 해보고 싶은데요.

 

 

누구나 알만한 롤렉스(rolex), patek philppe, breguet blancpain, vacgeron constantin omega, jaeger-lecoultre, zenith 등에서 한 두 개를 골라볼 예정이랍니다.

 

독일은 조건이 조금 까다롭지만 합리적인 방식을 취했네요.

 

역시 독일인들은 똑똑한 것 같아요.

 

그래서 독일여행을 꼭 해보고 싶더라고요.

 

한중일 3국에 대해 독일인의 입국을 허용한다면 역으로 독일도 입국을 허용하겠다는 전제조건을 달았습니다.

 

물론 야속하긴 하지만 이 방식이 서로에게 윈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해외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국가중의 하나인 스페인은 한국을 위시한 일본, 뉴질랜드, 캐나다, 호주 등에 대해 입국을 허용했습니다.


대표적인 관광국가인 프랑스는 아직 구체적인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지만 곧 한국인에 대한 입국을 허용할 의사를 내비쳤네요.

 

프랑스 같은 경우는 관광수입이 국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아마 한국에게도 좋은 소식이 조만간 들려오겠죠?

 

이탈리아는 이미 대부분의 나라에 국경을 오픈하였는데요.

 

해외 뉴스로 접한 이탈리아의 상황을 보면 딱히 가고 싶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네요.

이외에 유럽여행 명소인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등도 입국제한을 완화시켰고요.

제가 사랑하는 여행지인 동남아 여행 가능한 나라는 어디가 있을까요?

 


작년 여름에 제가 방문했던 태국은 아직 미정이지만 이르면 4분기 정도에 가능하지 않을 까 싶다고 하네요.

 

지난 여행지를 태국으로 결정했던 건 신의 한수였지 싶습니다.

 

현재 동남아 뿐 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은 외국 관광객 입국 허용이 거의 되지 않고 있는데요.

 

그나마 다행인건 인도네시아 소식이네요. 아름다운 휴양지인 발리가 10월 오픈 예정입니다.

 

하지만 쌀국수의 나라 베트남과 라멘의 나라 일본 및 싱가포르 등은 아직도 입국이 미정입니다.



그 외 세계각국의 해외입국 허용 상황을 보면 중남미에서는 멕시코가 관광지를 개방할 예정이고 남아메리카는 관광재개가 요원한 상태이며 중동은 아직도 대다수 국가에서 여행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미국은 단순 여행 목적이라면 입국이 힘든 상황이고요.

 

위의 국가들의 해외여행 허용 계획은 코로나 발생상황에 맞춰 시시각각 변경될 여지가 큰 만큼 반드시 비행기표를 예매하기 전에 두 번 세 번 확인해보셔야겠죠?

 

 

그리고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세계각국이 코로나 전염예방을 위해 의무격리를 시행하고 있는 만큼 국가별로 의무격리 시행 일자가 어떻게 되는 지 꼼꼼한 체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비록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지만 이 어려움 앞에 두려워 멈추기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는 자유로운 여행과 왕래를 통해 우리 모두 살아있음을 증명해야 하지 않을 까 싶네요.


물론 방역 수칙을 지키는 것은 기본이겠죠.

 

저가항공 티켓이 없는 지 매일 확인하며 예매하고 숙박할 호텔 가격을 조금 더 멋지고 가성비 좋은 곳이 없는지 비교하던 작년이 너무 그리워지네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아름다운 금수강산 국내여행도 있다는 걸 잊지마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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