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최근 바이크 유튜브 생태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불과 반년 만에 수많은 '파괴'와 '징크스'를 몰고 다니며 구독자 3만 명을 돌파한 크리에이터가 있습니다. 바로 **이래도 될래나(RENA)**인데요.

 

독특한 나레이션과 라디오 같은 음질, 그리고 어딘가 나사가 하나 빠진 듯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그녀에 대해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프로필과 직업 정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래도 될래나 RENA 프로필

 

  • 활동명: 레나 (RENA)
  • 채널명: 이래도 될래나
  • 신체: 키 168cm
  • 전공: 피아노 전공
  • MBTI: INTP (마음이 따뜻한 로봇)

  • 성격: 오프라인 아싸, 온라인 인싸. 스몰 토크 세 마디 이상 하면 고장 나는 스타일
  • 언어: 한국인 (인스타에 일본어를 쓰는 이유는 외국어 공부 겸 사용 중)
  • 취미 및 특기: 바이크 라이딩, 게임(오버워치, 로스트아크 등), 프리다이빙, 드론, 스노우보드
  • 편집: 본인이 직접 독학으로 편집 (영상 한 편당 30~50시간 소요)

채널명 '이래도 될래나'는 본인의 이름 순서를 바꾼 '레나'라는 이름에, "이런 성격의 사람이 유튜브를 해도 될까?"라는 의문과 "이래도 됐으면 좋겠다"라는 희망을 중의적으로 담았다고 합니다.

 

대체 뭐 하시는 분인가요? (직업 및 부업)

가장 많은 질문을 받았던 직업에 대해서는 흥미로운 이력이 공개되었습니다.

 

 

1. 예술적인 손재주 (부업) 영상에서 화려한 수탁 날개를 직접 제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과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를 보고 영감을 받아 혼자 날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를 인터넷에 올렸더니 스튜디오나 영화 쪽에서 의뢰가 들어와 부업으로 제작 활동을 했을 정도로 수준급의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2. 본업 많은 분이 예능 방송 쪽 종사자로 추측했지만, 실제로는 방송국과는 전혀 상관없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직종은 베일에 쌓여 있으나, 바이크 출근 영상을 찍어둔 상태라고 하니 조만간 영상을 통해 정식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래도 될래나 채널의 관전 포인트

  • 독보적인 나레이션: 주행 중 목소리와 더빙 목소리의 음질 차이를 최소화하여 마치 라디오를 듣는 듯한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이는 레나 채널만의 시그니처가 되었습니다.
  • 다중인격(?) 목소리: 일명 '쫄레나'라 불리는 하이톤의 목소리는 기계 필터가 아닌 본인의 실제 목소리입니다. 평소 말투와 텐션이 높을 때의 말투가 확연히 달라 성우가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 자연스러운 연출: 대본을 미리 짜기보다는 최대한 많은 카메라를 설치해 편하게 촬영한 뒤, 편집 과정에서 재미있는 연출을 만들어내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 언니와의 케미: 촬영을 도와주는 언니와의 티격태격하는 케미 또한 영상의 큰 재미 요소입니다. 특히 글루건 하나에도 자존심을 거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저런 사람도 하는데 나도 할 수 있겠네!"라는 소박한 목표로 시작한 레나의 유튜브는, 이제 많은 사람에게 새로운 도전과 인생을 즐기는 즐거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바이크뿐만 아니라 프리다이빙, 스노우보드 등 다양한 취미를 섭렵해 나갈 그녀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유튜버 공공훈 인스타 태국 승무원 제인 스튜어디스

요즘 내 마음을 훔친 유튜버, '공공훈' 님의 매력에 대하여! (feat. 태국 여사친 제인) 안녕하세요! 요즘 제 유튜브 피드를 점령해버린 채널이 하나 있어요. 바로 **'공공훈 kongonAIR'**인데요. 사실 처

hellotalk.tistory.com

 

 

독고독 금수저 나무위키 직업 유튜버 도고독 채널

도고독은 2002년생 대한민국 남성 틱톡커이자 유튜버입니다. 독고독은 독특한 외모와 굵은 목소리, 그리고 유쾌한 성격으로 많은 팬을 확보했습니다. 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여행부터 일상생활

hellotalk.tistory.com

반응형

+ Recent posts